오늘 튜터링 받다가 너무 부끄럽기도 했고... 음 ...
내가 마케터의 길을 가야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.
무조건 데이터와 구현을 포인트로 두면서 작업을 했다보니 누구한테 보여줘야하는지 사용자의 역할과 인사이트가 없이
만들다보니 번거로운 상황이 또 생겨서 그렇게 기분은 좋지 않았다.
마음을 다듬고 다시 작업을 해봐야겠다.
PPT제출도 해야하다보니 주말은 거의 망한거 같다.
프로젝트를 잘 마칠지도 모르겠고, 여러모로 속상하네.. 발표 안하고 싶다.